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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

■ 종근당 아이커 가격 효과 내돈 1년 후기 황기추출물등복합물 HT042






※ 상담원과 상담 후 제 돈 주고 주문하여
제가 먹여보는 후기이며
이 포스팅에는 초등학생 두 아들들에게
1년간 먹여본 후기가 있습니다.

종근당 아이커 내돈내산

후기 시작합니다.



종근당 건강 아이커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1위
-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1위
- 국내 최초 어린이 키성장 가능성 확인
- 2020년 건강기능식품대상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아이커은 성장판이 열려 있는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식약처에서 국내 최초로
어린이 키성장을 인정받은 원료로 만든
키성장 건강기능식품입니다.



1. 성분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내 최초 키성장 기능성 인정
HT042 원료사용.

(건강기능식품개별인정형 원료)


식약처로부터 어린이 키성장 기능성을
최초로 인정받은 원료로 아이의 성장에
필수적인 칼슘, 그리고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돕는
아연을 배합한 성장 포뮬러 완성했습니다.

게다가 딸기맛 분말을 함유해 황기의
쓴맛을 잡아 아이들이 쉽게 먹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생리활성 2등급
(ㅇㅇ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인체시험결과도 있다는 소리.)





아이들 키를 키워주는 영양제가있다는 말을듣고
눈팅을 몇 주, 찾아보기를 몇 주, 고민을 몇 주하다가 주저함으로 잃는것이 더 많다..라는 말을 새기며 주문을 넣었습니다.









저희 아들이 올해 9세, 2학년 인데 키가 반에서
큰 편이거든요. 141cm정도되어요.
하지만 말할 순 없지만 몸무게도 많~이 나가요.
원래 체격이 있었지만 살이 붙는 거에 비해
키 성장속도가 더디는게 느껴지긴했었는데
코로나로 집콕생활을 6개월?간 하다보니
더이상은 안되겠더라고요.ㅋㅋㅋ


워낙 잘 먹는,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이고
또 성장해야하는 어린이라 식단 조절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키를 먼저 쭉쭉
키워주자 하는 마음으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키 영양제 비슷한 다른 제품들 여러가지가
많았거든요.
특히 K크다는 효모추출물이 키크는데 도움을
준다며 국내, 중국 특허가 있다는데...
중국 수출용인가 싶어서 효모?그냥 안땡겼고요.
가격도 1달분이 87,000원 정도.
무조건 비싸야 좋은건 아니지만 가격도 애매..

HT042라는 물질에 관심이 가던중 HT042가
포함된 국내제품으로 한 3가지정도봤어요.
HT042가 다 들어있는데 어떤 건 칼슘이 없고
대신 홍삼이 들어있고 그렇던데..암튼..

저는 아이커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도무지
아이커에 대한 가격이나 정보가 그리 많이 오픈
되어있지 않더라고요.
인터넷 주문도 안되고 상담사 연결로만 구매해야하고.... 솔직히 저 TM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결국 목마른자가 우물을 판다고 상담을
신청해서 궁금한거 다 물어봐야지라는 마음으로
상담받아보게되었습니다.

2. 가격

결론은 안먹은애들보다 크긴 큰다.
그리고 궁금했던 가격.
1박스에 30포, 1달분 = 26만원 꽥...
아이들 뼈 성장주기가 180일 이라나
그래서 최소 6개월은 복용을 권장하기 때문에
26만×6개월=156만...
26만×12개월=312만....
허걱....

가격 때문에 쉬쉬했던건지,
효과가 있어서 내 아이만 크게하고싶어서
쉬쉬했던건지 알 수 없으나 비용이 부담되는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1년치 한번에 주문하면 30% 할인해서
312만 - 30% = 219만 입니다.

가격오픈이 왜 안되어있는지 궁금했어요.
가격 먼저들으면 안살까 싶은지,
가격보다 기능을 먼저 내세우고 오픈하려는지요.

(가격오픈하면 안되는거면 댓글부탁합니다.)








3. 황기추출물등복합물, HT042

- 황기 및 가시오가피, 한속단에서
추출한 복합물로 인체 시험 결과
신장, 신장표준차수, 성장단백질 증가 인정, 성조숙증 우려가 없는 키성장 기능성 원료.


기능성 원료인 HT042 인체적용시험결과
섭취한 어린이는 섭취하지않은 어린이보다 12주 후 신장 증가 확인.
경희대 한방병원을 통해 인체적용시험으로 검증된 '키성장 전문제품'입니다.



4. 종근당 건강 아이커의 원리☆

뇌하수체에서 모든 아이들이 나오는 성장호르몬, 유전적인 요소나 환경적인 요소,(체중증가,빠른 2차성징)생활습관이나 식습관 혹은 신진대사능력이 약하거나 비만, 비염이나 아토피 같은 호흡기 질환, 만성 질환 등의 여러가지 사유로 인하여 이 성장호르몬이 성장판까지 도착하지 못하고 중간에 약 67%이상 손실될 확률이 높습니다.

성장호르몬이 성장판까지 도착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성장단백질' 입니다.

아이커는 성장단백질을 증가, 촉진시켜서
성장인자와 결합한 후에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을 꽉 잡아서 온몸에 있는 성장판까지 잘 이동 할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여 성장판내의 연골세포가 빠르게 성장 할수 있게 되는 원리
'확실한 키성장의 시너지 효과' 를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성장판이 열려있다면 키가
자라기야 자라겠지만, 섭취군이 비섭취군에 비해 12~17%정도 더 컸다하니 엄마라면 먹이고 싶죠.



잘 자라고 있는 아이라 해도 가능한 더욱 크게 키우고싶은게 엄마 마음아니겠습니까



좀 다른 이야기이지만,
두상교정헬멧이라고 아시나요?
지오 헬멧이라고 두상교정을 하는 헬멧을
저희 둘째가 생후 6개월부터 한 8개월 정도
썼었어요.

주기적으로 있는 영유아 검사를
6개월쯤에
갔었는데 소아과 선생님이 보시더니 우리 둘째
머리 모양이 많이 틀어져 있다고...
그래서 얼굴이 한쪽으로 쏠리는 거 같다면서
큰 병원으로가 보길 소견서를 써 주셨어요.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갔는데 거기 성형외과
두상교정 전문의가 있으시더라고요.
김용욱 교수님이었어요.

그 교수님한테 가서 진료를 받는데 사두증으로
의심되고 헬멧 씌우기가 약간 애매하다고,
씌우기도 안 씌우기도 애매한데 결정은
어머님이 하시라, 하지만 자기라면 씌우겠다
라고 하셨어요.
그때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거든요. 비용도 250만원 정도 들었고...

그 헬멧은 처음에는 어린 아이들이 대천문이 일찍 닫혀서 뼈가 붙는 바람에 안쪽에 뇌가 더 이상 성장할 수 없게 되어서 장애가 올까 봐 대천문을 벌려놓고 보호차원으로 씌우는 헬멧이었거든요.


아무튼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그때 헬멧 씌우고
아이도 고생하고 저도 주기적으로 병원 다니느라 굉장히 많이 고생을 했지만, 결론적으로는 그때 그 타이밍에 헬멧을 씌우지 않았더라면 지금처럼 우리 둘째 두상이 저렇게 동글동글 할까,
게다가 남자아이라서 짧은머리라서 더욱 티가
났을텐데, 나중에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더욱이
뼈 부분이니 안했더라면 진짜 후회했겠다 등골이 시원했거든요.
아이커도 2차성징이 오기 전에 성장판이 열려
있을 때 먹여줘야 효과가 더욱 있지 지금 타임을
놓쳐 버리면 나중에 되서야 헬멧을 안 씌웠웠음
땅을 치고 후회했을 것 처럼 그런 상황이 보여서
하기로 했어요.


그렇다고해도 밑져야 본전이다라기엔 한번에
결제해야할금액이 결코 적지 않은 금액이잖아요.

그래서 고심끝에
HT042 식약처 인증도 있고,
섭취군 vs 비섭취군 인체실험결과도 있고,
찾아보니 황기, 가시오가피, 속단. 모두 뼈성장에 관련있는 것들이고,
종근당 같은 큰 제약회사에서 사기를 치겠나
싶어 가능한 많이 알려진 회사로 골랐네요.

만약 효과가 없으면 진짜 나중에 혼자 시위라도
할판 입니다.ㅋㅋㅋㅋㅋ








+ 그리고

결정적으로 마음을 먹게 한 한마디!!
성장호르몬이 지방분해에도 관여하는것 아셨나요?

5. 성장호르몬 Growth Hormone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하나로 체내에서 뼈, 연골 등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방 분해와 단백질 합성을 촉진
시키는 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기능으로는 청소년기 및 성장기에는
뼈의 길이 성장과 근육의 증가 등 성장을
촉진하는 작용을 주로 한다.
필요에 따라 왜소증 치료에 사용된다."


성장 호르몬이 뼈의 길이 성장과 근육의 증가에
집중 관여해도 모자랄판에, 지방분해에 쓰이다
보면 키로 가는 성장이 더디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오마이갓!
제가 진짜 이야기를 듣고 무릎을 쳤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안 크는건 아니었지만
아무래도 둘째가 자라는 것보다 키 크는 게 좀
더딘 것 같더라구요.
그동안 많이 먹어서 성장호르몬이 지방분해용으로 좀 샜었나 봅니다. ㅠㅠ
큰 아이가 과체중이어서 아무래도 지방 분해하는데 성장호르몬이 다 쓰이는 게 아닌가 싶었네요. 걱정이었어요. ㅠㅠ


아까비~~~

암튼 우여곡절끝에 택배도착!!


종근당 건강 아이커 박스박스~~










1박스에 12g 30포.
1년치 12박스에 1달분이 30포이니
1포에 6천원꼴이네요.
이렇게 계산하니 또 해줄만한것
같기도 하네요.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건강 기능 식품의 원료 또는 성분 인정에 관한
규정에 따라 식품 의약품 안전청장의 인정을
받아야 하는 제품.




6. 섭취방법

- 매일 한포씩! ★

- 미취학 아동은 적응기간 꼭 필요.

하루에 1/4포씩 시작하여 점차늘리기


- 아이가 입맛이 예민할 경우 아이커
양을 조금씩 나누어서 제티빨대나
쥬스빨대 같은 것으로 먹게 해주시고
조금씩 양을 늘려가시면 됩니다.

- 우유를 기본음료로 권장해 드리며
질리지 않도록 가끔 바꿔주세요.

- 간혹, 컵 바닥에 하얗게 남는 것은
칼슘 성분입니다.

- 흰우유 100ml~200ml와 아이커 한포를
쉐이커에 또는 물병에 넣어 충분히 흔들어
섞어주세요. 바로 마셔도 되고, 30분~1시간
지나면 잘 믹스되서 훨씬 맛있습니다.
(단맛의 농도는 우유양을 가감해서)

- 아몬드브리즈에 타주셔도 됩니다.

- 깔라만시와 홍초도 맛있다고 합니다.

- 플레인 요거트에 (반포)씩 타서 두번에 나누어
간식처럼 먹어도 됩니다.

- 생과일 쥬스 먹일때 과일과 아이커랑 같이 갈아서.

- 씨리얼 먹을때 아이커를 넣어서.

- 과일쥬스에 섞어서 아이스크림 처럼 얼려서.

- 야채 샐러드에 뿌려서도.

- 탄산수나 스포츠 이온음료도 가능.

- 얼음빙수에 뿌려 먹어도.






7. 보관방법

냉장고에 넣지 않고 햇빛이 들지않는
실온에 보관.


물 머금고 삼켜야 하나 싶었는데
양이 꽤 되네요. 12g~
베이지색? 연갈색의 파우더 형태에요.









정석대로 흰우유를 부어보니 예쁜 핑크색이
나오네요. 휘휘 저어보니 잘섞이고 딸기향이나서 콕 찍어 먹어보니 딸기우유맛이 나는데 살짝
끝맛이 떫다고 해야할까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으나 왠지 딸기향으로 감추려고 하던
그 맛이지 싶습니다.^^

1년치를 아들 둘이 6개월 씩 먹여보려는데
키가 큰다하니 다행히 잘도 먹어주네요.

그리고 잠자기 2시간이내에는 먹이지 말라고 하던데 그 이유는 소비되지 못한 칼로리가 지방으로 축적되어서 자다가 아이들이
화장실을 자주 갈 수 있어서 깊이 숙면을
취해야 할 밤 시간에 숙면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6개월뒤 1인 시위를 할 것인가,
아들 키컸다고 좋아할 것인가
저도 궁금하네요.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중간중간 과정 올리겠습니당.^^!!














2019, 2018년 초등학교 남학생 평균키





아이커를 먹기 시작하면서 거실 한켠에
키 성장 기록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12년생 첫째아들 (20년에 초2)



14년생 둘째아들 (20년에 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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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커를 1년정도 먹인 지금

12년생 첫째아들 (21년현재 초3)

거의 1년새 9cm가 컸고



14년생 둘째아들 (21년 현재 초1)

8.5cm가 컸습니다.



2차성징, 사춘기가 시작 되기 전인 초등학생 시기가 키를 키울 수 있는 황금기라고
할수 있는데 보통은 1년에 5~6cm씩 키가
자라는 것이 보통이라고 합니다.
평균적으로 1년에 4~6cm 키 성장 변화가
있다면 정상 범주로 보지만 4cm 이하로
자랐을 경우는 성장부진을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사춘기 전에 아이들의 키를 성장시킬 수
있다는 한의원이나 성장 발달센터에서도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보면 1년에 평균 5~6cm보다 더 키울 수 있는
6~8cm를 목표로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아이커를 먹인 거의 1년 동안 우리
사이들은 거의 9cm 가까이 컸습니다.

사실 저희 아들들 둘다 일반적인 수치로
나와 있는 초등학생 평균 키보다는 조금 큰
편이기는 했으나 그래도 1년 사이에 평균
이상으로 컸으니 일단은 아이커를 먹인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외에는 특별히 한 게 없거든요.

더구나 근 2년 동안은 코로나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 동안 다니던 수영이나 태권도 등
다른 특별한 운동을 하지도 못했어요.ㅠ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으로 개발되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황기의 맛이 딸기향이 남아
있어서 저희 아이들은 먹기를 썩 달가워
하지는 않았거든요.
먹일때 마다 은근 찡얼찡얼~~궁시렁~~
그래도 이거 먹으면 키가 더 자라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꼬득여서 열심히 챙겨 먹이고,솔직히 저도 매일 꼬박꼬박 챙겨먹이기 귀찮았었는데 보람이 있네요.
어디 갔을 때나 일상생활중에서도 몇 번은
솔직히 까먹고 거른 날도 꽤 있었거든요.
ㅋㅋㅋ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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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아이들 키를 재 보고
중간 과정을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